1. 염색을 하고 왔다. 더워죽겠는데 왜 뜬금없는 레드브라운이냐면 메이코색.... 이라서 그런 것도 있는데 졸업하기 전이니까 염색 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고딩 때부터 기왕이면 염색은 레드브라운ㅇㅇ하고 생각한 것도 있고. 두피마사지도 덤으로 받고 디게 기분좋게 집에 왔는데 가족들 반응이 참 버라이어티했다. 그래도 감다 보면 색이 빠지겠지. 매일 아침마다 머리가 녹스는 것 같겠다..
2. 9월에 올라오는 영화가 뭐 있는지 뒤적거리다가 10월 개봉예정인 삼 3D 예고편 보고 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마가 무덤에서 기어나와 이건 뭐하는 영화냐면서 우사미눈으로 볼 것같은 간지지만 손나 기대...
3. P3P 남주 올커뮤를 달성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빡센 데다가 애 성격이 도떼모이이해서 n회차를 넘겨도 못 해먹고 있다. 여주 올커뮤는 밤에 진행되는 커뮤가 많아서 널럴하게 올커뮤로 맞춰지는데 남주 올커뮤는 진짜.. 사소한 거 하나라도 놓치면 마지막에 시망해서 못 이루니 그저 빡치고. 그래도 미츠루가 엔딩에서 무릎베개해주는 건 몇 번을 봐도 눈물나게 좋다.
4.
결국 P4가 포터블 같은 걸로도 나올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이걸로 애니화도 한다고 하더만. 3보다 많이 끌리진 않는데 나오면 일단 사고싶고 그렇다.. PS VITA 타이틀로 나오면 좀 미묘하겠지만 어쨌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