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6일
고백크리

어딘가에서 줏어온 손석희님 짤. 담배연기 빼고는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어
지인 중에 이제 휴가 나와서 군대 복귀할 사람이 있는데, 복귀날에 가기 싫다고 징징거리다가 갑자기 고백 날리는 바람에 기분이 뭣하고 그렇습니다. 정확하게는 고백 비슷한 말인데 갑자기 만나자고 하다가, 못 간다고 하니까 창을 가기싫어 징징 이러다가 결국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 뭐? 그리고 그 대사를 듣자마자 수화기에 대고 신랄하게 웃어버렸구나...저() 여하튼 어떻게 차야 잘 찼다고 소문이 날지 고민 중. 당분간 뎍심팬심얀심으로 지낼 생각인지라 더더욱.
# by | 2009/08/06 11:37 | 찻잔 속 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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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고민안하셔도 될듯....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심정으로 지른듯하니 ㅇ<-<
근데 아니면 말아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