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개강이라 용알과 함께 복귀
방학동안 면식수행(...) 비스므리한 걸 해가며 키보드로 글쓰며 살다 왔습니다.
전에는 손목이 쑤시더니 이번에는 손가락 마디마디가 아려와서 미치겠지 말입니다 아... 이 근성으로 2학기에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제대로 성적 내보고 싶은데 이미 뭔가 하나 붙들면서 개강을 맞은지라 좀.. 어떻게든 되겠죠. 포스팅마저 한달 날려먹었을 정도의 흡인력을 가지고 있는 물건인지라. 아아. 큰일났다. 적당히 하지 않으면 수렁인데.ㅠㅠ
-그나저나 드케. 관리 안 한 사이에 용알이 몇 종류나 더 늘었더군요. 어쩔 거야..orz
# by | 2009/09/01 10:33 | 찻잔 속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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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런데 전 레시아에 빠져버렸어요!
아이고 레시아에 빠져서 어찌하신답니까 셰히리님ㅠㅠㅠㅠ
이번엔 국문과 수업을 안 넣어서 뵙게 힘들겠지만 2학기 힘내세요!